Pemerintah Seoul Memberikan Voucher Sebesar 100.000 KRW Kepada Siswa SD, SMP, dan SMA

<서울 초중고생 56만명에게 10만원씩 급식 바우처 제공>

서울시교육청이 5월부터 희망하는 서울시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에게 원격수업 기간에도 1인당 10만원 상당의 ‘희망급식 바우처’를 제공하기로 했다. 

5월 10일, 서울시교육청은 원격수업 중인 학생들의 결식 우려와 학부모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한국편의점산업협회와 함께 희망급식 바우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바우처 지원 대상은 등교하지 않고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초·중·고교 학생 약 56만명이다. 

초등 1~2학년이나 고3처럼 매일 등교하는 학생, 탄력적 희망급식 수혜 학생, 아동급식카드 대상자인 저소득층 학생은 제외됐다.

희망자에게는 1인당 10만원의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가 다양한 제로페이 플랫폼을 통해 만 14세 이상 학생 또는 학부모 핸드폰으로 지급된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6개 편의점 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로 구입할 수 있는 음식은 10개 식품군으로 제한된다.

글쓴이: margarethmega

theresia.margareth@k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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