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mbatasan Sosial Diperpanjang Hingga 11 April

<사회적 거리두기 4월 11일까지 연장>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했다.

3월 28일, 한국 정부에 따르면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다음 달 11일 밤 12시까지 계속 적용한다.

정부는 스포츠 경기장이나 도서관, 미술관·박물관, 전시회·박람회 등 총 21개 업종에서는 아예 음식을 먹을 수 없도록 하는 ‘기본방역수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기본방역수칙은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적용된다.

계도기간 이후 이런 장소에서 음식을 먹다가 걸리면 1인당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기본방역수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항상 지켜야 하는 수칙으로,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 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환기 등 기존의 4가지 수칙 외에 음식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3가지가 추가됐다.

글쓴이: margarethmega

margareth_meg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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