ថ្លៃអគ្គិសនីត្រូវភ្ជាប់នឹងថ្លៃប្រេងឥន្ធនៈ ហើយថ្លៃសេវាផ្សេងនឹងខុសគ្នាអាស្រ័យលើតម្លៃប្រេង

한국정부가 전기요금을 연료비와 연동하는 새로운 전기료 체계를 2021년에 도입한다. 

12월 1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전기요금체계 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연료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해 분기마다 기준연료비에서 실적연료비를 제한 연료비 변동분을 전기료에 반영한다. 

최근 유가하락 추세를 반영하면 일정기간 전기요금이 인하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에는 연료비 조정요금이 인상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유가 급등 시에는 소비자 보호장치를 적극 활용하겠단 방침이다.

내년 7월부터는 개선된 주택용 전기료에 필수사용공제 할인제도와 계절별 시간대별 요금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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