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a Seoul Berhenti Setelah Jam 9

<서울시 “밤 9시 이후 서울 멈춘다”>

서울시는 12월 5일부터 오후 9시 이후 마트와 독서실, 미용실 등 일반 관리시설의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대중교통의 야간운행 30% 감축도 오후 9시로 1시간 앞당겨 시행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오는 18일까지 2주 동안 2단계에서 한층 강화한 방역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화관과 PC방, 오락실, 독서실, 스터디카페, 놀이공원, 이·미용원, 마트, 백화점 등 일반 관리시설은 오후 9시 이후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 다만 300㎡ 미만의 소규모 편의점 운영과 음식점의 포장·배달은 허용한다.

총 2만5,000곳의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도 오후 9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서울시는 학원 등의 오후 9시 이전 수업도 온라인 전환을 강력히 권고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의 야간 30% 감축 운행도 시내버스의 경우 5일부터, 지하철은 8일부터 오후 9시로 1시간 앞당겨 시행한다.

서울시는 “이번 조치의 구체적 목표는 2주 내 서울의 일평균 확진자를 100명 미만으로 낮추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2주간 밤 9시 이후 서울을 멈춘다”고 발표했다.

글쓴이: margarethmega

margareth_meg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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