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ប្តូរការសរសេរអក្សរអង់គ្លេស’នៅលើកាតជនបរទេស

한국 정부가 외국인 등록증 영문 표기명을 바꾼다. 

법무부는 외국인등록증 기존 영문 표기명인 ‘Alien Registration Card’에서 ‘Residence Card’로 변경하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1월 5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은 ‘Alien’이 배타적이고 부정적 어감이 강하다는 ‘이민자 멘토단’의 건의사항을 법무부가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한 사례다. 

법무부는 올해 시행규칙 개정을 완료하고 2021년 1월부터 발급되는 외국인등록증에는 새로운 영문 표기명이 사용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