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us Pembayaran Kupon Kepada Pekerja Migran Dikirim ke Kejaksaan

<이주노동자 급여 쿠폰 지급한 업자 검찰 송치>

이주노동자 급여를 쿠폰으로 지급한 경상북도 영천 인력소개업자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9월 14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영천 인력소개업자 A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했다.

노동청에 따르면 업자 A씨는 이주노동자를 영천 지역 농가에 알선했고 이주노동자가 받아야 할 일당을 농가로부터 먼저 받은 뒤 리를 이주노동자에게 그대로 지급하지 않고 ‘1만원권’ 등 문구가 인쇄된 쿠폰으로 주거나 체불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노동청은 피해자 25명에게 체불된 급여가 1억 1,0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글쓴이: margarethmega

margareth_meg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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