ការពិព័រណ៍ការប្រកួតសរសេរពីការនិយាយអំពីរឿងរាវប្រទេស ឪពុក,ម្តាយនៃពហុគ្រួសា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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ការបើកពិព័រណ៍ដែលអាចចំលងសៀវភៅវរឿងនិទានដែលនិយាយពីប្រវត្តនៃប្រភពដើមនិងបេតិកភ័ណ្ឌវប្បធម៍-ល-។ការបើកពិព័រណ៍ចាប់ផ្តើមដល់ថ្ងៃទី30ខែ6សម្រាប់ប្រជាជនបរទេសដែលមានផ្ទះនៅប្រទេសកូរ៉េក្នុងសេអ៊ូលធ្វើការណែនាំពីវប្បធម៌នៃពិភពដើមដើម្បីអោយជនជាតិកូរ៉េយល់ដឹងពីគ្នាទៅវិញទៅមកនិងការនាំគ្នារស់នៅដោយការយល់ចិត្តគ្នាពីអត្ថនយ័និទានរឿង។

កម្មវិធីតាំងពិពរ័និយាយអំពីប្រវត្តនៃពិភពដើមមានដូចជា(របាំប្រជាប្រិយ,រឿងរ៉ាវបែបប្រពៃណី-ល-)និងបេតិកភ័ណ្ឌវប្បធម៍មាន(អគារ,តាមទំនៀមទម្លាប់-ល-)និងសរសេរ សំណុំបែបបទនៃការនិទានរឿងដែលធ្វើអោយទាញចំណាប់អាម្មរណ៍របស់កុមារដែលមានអាយុ7~9ឆ្នាំ។បរិមាណមាន A4 3សន្លឹក ហើយនិងសាត្រាស្លឹករឹត20សន្លឹកឡើងទៅ។ការត្រូវបានគេណែនាំនៅក្នុងប្រទេសកូរ៉េ ឬ រឿងរ៉ាវដែលមិនបានផ្សព្វផ្សាយនិងជាមួយសម្ភារៈសមរម្យ,បើកាន់តែទាក់ទាញចំណាប់អាម្មរណ៌ពីកុមារទាំងឡាយបាននិងអាចទទួលលទ្ធផលបានល្អ។

ជនជាតិបរទេសដែលមានផ្ទះនៅកូរ៉េនរណាក៏អាចចូលរួមបានដែរ,អាចពិពរ័ផលិតផលដោយផ្ទាល់ខ្លួន ឬ ជាក្រុមក៏បាន។ពេលវេលាការចុះឈ្មោះចាប់ពីថ្ងៃទី 1(ព្រហស្បត្តិ៍)ខែ 6ឆ្នាំ2017រហូតដល់ថ្ងៃទី 30(សុក្រ)ខែ6 ម៉ោង17:00,អាចចុះឈ្មោះនៅក្នុងបណ្តាញសេអ៊ូលគ្រួសារពហុហាន់អ៊ូលថារី(http://www.mcfamily.or.kr)។

다문화가족 엄마, 아빠 나라 이야기글 공모전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출신국의 옛날 이야기와 문화유산 등을 그림동화로 출간할 수 있는 공모전이 열린다. 서울시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 출신국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인과의 상호 이해와 공감을 통해 어우러져 살자는 의미의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공모주제는 출신국의 옛 이야기(민담, 전래동화 등)와 문화유산(건축물, 풍습 등)이며, 7~9세 아동에 맞춰 동화 형태로 재미있게 쓰면 된다. 분량은 A4 3매 또는 원고지 20매 이상이다. 한국에 소개되거나 출판되지 않은 이야기와 적절한 소재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한 공동 출품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017년 6월 1일(목)부터 6월 30일(금) 17:00까지이며, 서울시 다문화가족 홈페이지 한울타리(http://www.mcfamily.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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